“현충일 행사 없어 안타까워…”
2022-06-22 (수) 12:00:00
▶ 재향군인회 남서부 지회 오크데일 메모리얼 팍 방문

재향군인회 임원들이 참전용사비 앞에서 참배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재향군인회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임원들과 ‘월남전전우회’는 한국의 현충일을 맞이해서 지난 6일 글렌도라에 있는 오크데일 메모리얼 팍에 있는 참전용사기념비를 방문해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고 헌화했다.
정재화 수석 부회장은 “한국의 보훈처에서 낸 기금과? 한인들 성금으로 묘지를 다듬었는데? 정작 범교포적인 행사 없이 잊혀지고 있는게 안타깝다”라며 “이곳이 가족이 아니더라도 현충일을 맞아 교민과 단체가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고 길이 기억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625와 월남참전 유공자인 정재화 부회장은 한국 보훈처 초청으로 남서부지회를 대표해 오는 23일 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