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수퍼바이저 선거 2·4·5지구 모두 결선 투표

2022-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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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비 선거에서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3 자리 모두 11월 결선 투표에서 당선자가 판가름 난다. 후보들 중에서 50%이상 득표자는 한 사람도 없었다.

5명의 후보들이 출마한 제2지구에서는 빈센트 사르미엔토 샌타애나 시장, 킴 뉴엔 가든그로브 시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제 4지구에서는 써니 박 후보와 덕 채피 수퍼바이저 위원장이 결선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3위인 스티브 바가스 브레아 시의원과 덕 채피 후보는 1,000표 차이 밖에 나지 않아 개표가 끝나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상황이다.

제 5지구는 카트리나 폴리 현역 수퍼바이저와 팻 베이즈 주 상원의원이 결선에 진출할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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