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지자들에게 감사 드려요”

2022-06-10 (금)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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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 도전 낙선 제시카 차 후보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했던 제시카 차 변호사는 한인 지지자들에게 감사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9일 밝혔다.

제시카 차 변호사는 “이번 선거 캠페인을 위해서 서포트 해준 패밀리, 캠페인 팀과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6월 선거는 예기치 않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차 변호사는 또 “앞으로 계속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정의를 위해서 계속해서 서비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 변호사는 이번 선거에서 OC수피리어 코트 넘버 28 판사에 도전했지만 43.93%를 득표해 아쉽게 떨어졌다.

한편, 샌타애나에 거주하고 있는 제시카 차 변호사는 현재 가정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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