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 피터 노 씨
2022-06-08 (수) 12:00:00
크게
작게
피터 노 씨가 지난달 30일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클럽 17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6번 아이언으로 206야드를 쳤다. 라운딩은 에릭 이, 제임스 문, 윤 정 씨와 함께했다. 피터 노(맨왼쪽) 씨가 라운딩한 ‘오잘공 클럽’ 회원들과 자리를 같이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웨스트민스터 시, 오늘 새 축구장 개장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
실비치 평강교회 친교 모임 가져
세리토스 식목 주간 미술 포스터 공모전
한미시니어센터-소망소사이어티 MOU 체결
OC 쓰레기 요금 인상 현실화… 주민 부담 커질 듯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 해협 통행료 중단하길”…통행량 제한엔 “합의위반”
트럼프 맏딸 “재작년 父암살시도 TV통해 실시간으로 봐…범인 용서”
“트럼프, ‘레바논도 휴전대상’ 동의했다가 네타냐후 통화후 돌변”
렌트비 낮출 방법은?…임대 계약시 효과적인 협상 전략
이란과 휴전한 트럼프, 이젠 국내 비판론자들 상대로 ‘전쟁’
틱톡 트렌드는 잊어라… 시대 거스르는 ‘타임리스’ 디자인 인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