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피터 노 씨

2022-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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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피터 노 씨
피터 노 씨가 지난달 30일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클럽 17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6번 아이언으로 206야드를 쳤다. 라운딩은 에릭 이, 제임스 문, 윤 정 씨와 함께했다. 피터 노(맨왼쪽) 씨가 라운딩한 ‘오잘공 클럽’ 회원들과 자리를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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