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메모리얼 데이’ 행사
2022-06-07 (화) 12:00:00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의 이승해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주요 참석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 라스베가스 분회(회장 황천수)는 29, 30일 양일간 라스베가스 지역 단체장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모리얼 데이 행사를 한국전 미군 전사자37명이 안장되어 있는 LV메모리얼 팍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승해 회장은 “한미간 영수 회담에서 한미 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다짐한 것을 이루기 위해 한미 재향군인회가 앞장 서자”라고 말했다. LA총영사관의 문정희 보훈영사는 “대한민국은 625 전쟁에서 피흘린 참전국들의 희생을 잊지 않으며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의 모범국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것이며 이것이 순국선열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메모리얼 데이 행사 2부 순서에서는 한국 무용과 70-80의 공연 등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