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귀중한 한 표 꼭 행사하세요”

2022-06-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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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니 박 수퍼바이저 후보 유권자들에 투표 독려

서니 박 오렌지 카운티 슈퍼바이져 선거 캠페인 본부는 최근 주말 동안 유권자 집 가가호호 방문과 전화걸기를 활동을 펼치며 1,500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 안내 및 투표센터 정보를 알렸다.

박 후보는 “요즘 매일 같이 유권자의 집을 방문하고 있는데 유권자의 반응이 너무 좋아 감사드린다”라며 “또한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카운티 정부에 요구하는 서비스와 정책에 대해 직접 알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최근 북 오렌지 카운티 슈퍼바이져 4지구 내에 29 곳의 투표 센타가 문을 열었다”라며 “아직 우편투표를 받지 못한 유권자나, 우편투표를 잘못 표기했거나, 투표 용지를 버리신 유권자는 투표 센타에 가서 귀중한 한 표를 찍을 수 있다”라고 강조 했다.

캠페인 본부의 민디 심 매니저는 “마지막 선거날까지 최선을 다해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라며 “혹시 우편 투표에 대한 도움 또는 연장자 중 투표 센타로 운전하시기 어려운 분들에게 무료 차량 라이드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도움이 필요한 유권자는 (213) 453-7888, mindy.shim@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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