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수연 후보 기금모금 콘서트’

2022-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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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 명 참석 성황

‘유수연 후보 기금모금 콘서트’

유수연 후보(가운데 빨간옷)가 기금모금 콘서트 행사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가주하원의원(67지구)에 도전하고 있는 유수연 후보(공화당, ABC 통합교육구 교육위원장)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기금모금 콘서트를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 트리오, CTS 앙상블 등이 출연했다. 또 영 김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했다.

유 후보가 출마한 가주하원의원 67지구는 새로 만들어진 지구로 세리토스, 아테시아, 하와이언 가든, 라팔마, 부에나팍, 풀러튼 일부, 애나하임 일부 등이 포함되어있다.


이 지역구 유권자의 43%는 민주당, 26% 공화당, 무당파 30%로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 유권자의 인종별로는 라티노 36%, 아시안 35%, 백인 20%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 후보는 공화당 소우 모우나(CAD 디자이너), 민주당에서는 샤론 퀵 실바 의원, 불마로 빈센터(정책 디렉터) 등 4명과 6월 7일 예비 선거에서 격돌한다. 다 득표자 2명이 11월 결선 투표에 올라간다.

1.5세인 유수연 후보는 UC어바인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562) 405-0797, sooyooforassemb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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