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쉽게 한글 공부해요” 고영주씨 ‘원더풀…’ 펴내

2022-05-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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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인 라구나우즈에 거주하고 있는 고영주 씨가 최근 한글 공부책 ‘원더풀 한글’(Wonderful Hangul)을 펴냈다. 고영주 씨는 “이 책은 한글 학교 선생들이 가장 좋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라며 “자녀, 손녀 손자가 장차 성공의 길을 가는데 이 책은 그 어느 것보다 가장 값진 선물이 되리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고 씨에 따르면 이 서적은 ▲46 기본 자 한글 읽기법은 한글의 특징인 음소 문자에 따라 개발된 분석적 읽기 지도법 ▲46 기본 자 한글 읽기법은 자발성 학습을 유도하는 음소 교습법 ▲46 기본 자 한글 읽기법은 다양한 예문을 통하여 상상력과 어휘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고 특히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며 사고력과 분석력을 키운다.

문의 (310) 970-2707 youngjko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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