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리피스 천문대 인근 산불…안전차원 폐쇄, 방문객 대피

2022-05-18 (수)
작게 크게
그리피스 천문대 인근에서 17일 오후 2시께 산불이 발생, 천문대가 폐쇄하고 직원과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LA 소방국은 산불 진압을 위해 소방대원 100여명과 다수의 장비들을 투입했으나 건조한 날씨와 산맥 사이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LA 소방국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산불을 진압했으며, 6에이커 산림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안전 차원에서 천문대를 폐쇄하고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피시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