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것 보존협회’,‘아리랑 문화 진흥 국제재단’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축제에도 참석했던 ‘우리 것 보존협회’와 ‘아리랑 문화 진흥 국제재단’(총재 윤우정, 송해, 회장 최병용)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차 한국을 방문했던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한인들은 노명수, 배기호, 잔 노씨, 양은경, 조선환 씨, LA에서는 김종균 씨이다.
이 재단측은 “이번에 상을 받은 해외 한인들은 대한민국의 국위 선양과 민족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라며 “만인의 귀감되고 우리 모두가 함께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이정표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해외동포 세계 지도자 협의회(세계 총회장 조봉남) 소속 회원들과 관계자들은 최근 한국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