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제이 첸 후보 사과요구 집회 열려
2022-05-14 (토) 12:00:00
크게
작게
미셀 박 스틸(공화·48지구) 연방 하원의원의 영어 액센트를 조롱한 제이 첸 후보(민주)의 사과를 요구하는 2차 시위가 13일 첸 후보의 웨스터민스터 리틀사이공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지난 4월 20일 열린 1차 시위에 이어 열린 이날 시위에는 한인, 베트남, 히스패닉, 흑인 커뮤니티에서 50여명이 참석해 첸 후보의 사과와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이란戰 목표 미달성’ 기사에 발끈… “몰락하는 NYT”
‘러시아게이트 수사’ 뮬러 前 FBI국장 별세…트럼프 “기쁘다”
‘세계 부자 1위’ 머스크, TSA 무급 장기화에 “내가 돈 내겠다”
“민주당, 상원 리더십 둘러싸고 분열…원내대표에 불만 고조”
국토부 셧다운에 美공항 혼잡 확대…트럼프 “ICE 투입” 野압박
하와이 폭우로 120년 된 댐 붕괴 위기…주민 5천여명에 대피령
많이 본 기사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 대저택 임장 투어 “헨젤과 그레텔 집 같아”
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 “후티반군 가세시 더 확대될 수도”
암은 유전이라 예방불가?… “5가지만 피하면 50%까지 예방”
트럼프, 이란에 “48시간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발전소 초토화”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대이란 작전 전체 일정의 절반 수준”
방탄소년단 1시간 공연에 광화문 마비시킨 유난이었지만..민폐 우려 잠재운 이름값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