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 매주 화 ‘은빛 대학’ 개설

2022-05-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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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2시까지 10주동안 한인 시니어들에게 교양 강좌를 제공하는 ‘은빛 대학’(학장 토마스 이 신부, 13091 Galway St)을 열고 있다.

코로나 19이후 2년만에 재개되는 이 은빛 대학에서는 라인댄스(강사 고영아), 노래교실(강사 송유라), 노래방(강사 김문), 스마트 폰과 컴퓨터(강사 송요한, 신 베드로), 영어교실(강사 최정규), 기타(강사 마근일), 신앙 강좌(강사 토마스 이 신부) 등을 마련한다. 등록 인원은 60명으로 회비는 10주에 80달러(점심 제공)이다.

‘활기찬 삶’, ‘사랑하는 삶’이라는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은빛 대학은 영적, 정신적, 육체적, 정서적인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 또 한인 사회 고령 인구 증가, 소외된 한인 인구 증가, 1인 가구 증가, 저소득층 한인 인구 증가 등의 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있다. 문의 (562) 382-4392, (714) 337-8003, (714) 376-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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