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마라톤 출전 전원 완주 했어요”

2022-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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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캘러너스 마라톤 클럽’

“OC마라톤 출전 전원 완주 했어요”

회원들이 OC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 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부에나팍 랄프 클락 공원에서 연습하고 있는 한인 달리기 동호회 ‘소캘러너스’(회장 김광옥) 회원 47명은 지난 1일 헌팅튼 비치를 중심으로 열린 ‘2022 오렌지카운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지난 2020년 코로나 19 당시 소그룹 지역 모임으로 창단된 이 마라톤 클럽은 올해부터 마라톤 대회가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만큼 대회 참가를 위해서 연습할 예정이다. 김광옥 회장은 “ 생에 첫 마라톤 완주, 보스톤 출전권 획득외 체력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는 모든 수준의 러너들을 환영한다”라며 “10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끈끈한 정을 쌓으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며 활동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마라톤 클럽은 매주 새벽 5시 30분 부에나팍 랄프 클럽에 모여서 연습하고 있다. 또 매주 화-토요일 오전 5시 30분 월넛, 풀러튼, 요바린다 등에서 지역 모임을 갖고 있다.

김혜선 코치 (714) 615-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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