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주 평통 ‘4.29폭동 30주년 기념 행사’

2022-04-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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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평통, 내일 더 소스 몰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김동수)은 내일(23일) 오후 2-6시까지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4.29폭동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LA 폭동을 주제로 한 글짓기 대회 및 사생대회의 시상식도 갖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별 게스트로 고 홍명기회장의 딸 크리스틴 홍 씨가 참석해 ‘밝은 미래사회를 꿈꿨던 아버지 홍명기’라는 주제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동수 회장도 ‘자유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미술품 전시 및 태권도 시범, 아리랑 합창단의 합창, 딜리버러스 앙상블의 오케스트라 연주, 흑인가수 모시 라이즈 공연과 뮤티컬 도산 플래시 몹 등 평화를 염원하는 공연과 케이 팝 댄스 퍼포먼스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관한 문의 사항은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 평통 김도현 총무간사(951) 552-0709이나 20puacocsd@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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