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랭크 요코야마·린다 존슨 세리토스 시의원에 당선

2022-04-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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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을 새로 선출하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서 프랭크 요코야마 현역 의원과 린다 존슨(전 ABC통합교육구 교육위원)이 당선됐다.

지난 18일 세리토스 시가 발표한 선거 결과에 의하면 프랭크 요코야마는 3,677표, 린다 존슨 3,414표를 얻었다. 이외에 제니퍼 홍 후보는 3,019표, 어니 니시이 후보 2,787표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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