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오는 29일 오렌지카운티 방문

2022-04-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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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일 OC한인상의 회장 세계한상대회 본부장 임명

‘재외동포재단’의 김성곤 이사장은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오는 29일(금) 오전 11시 웨스틴 애나하임 호텔(1030 W Katella Ave, Anaheim)에서 OC한인상공회의소 노상일 회장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본부장으로 임명한다.

오렌지카운티에서 내년 가을 열리는 세계 한상대회의 주최는 재외동포경제단체, 주관은 재외동포재단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 맡는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한상사업부와 실무를 맡아 대회를 준비한다.

이날 김성곤 이사장은 또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info@kaccoc.com 으로 하면된다.

한편 세계 한상대회는 그동안 한국내에서 열려왔지만 내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는 처음으로 해외인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대회는 10월 9일부터 12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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