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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273개 업소 ‘증오범죄 프리존’동참
2022-04-08 (금) 07: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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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6일 현재 퀸즈 플러싱 상권의‘증오범죄 프리존’(Hate Free Zone)에 동참한 업소수가 273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민권센터는 매주 두 차례씩 지역 업소들을 방문해 증오범죄 프리존 포스터와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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