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9일 오전 9-11시까지 모닝사이드 초등학교(10521 Morningside Dr)에서 리파블릭 서비스와 파트너십으로 ‘커뮤니티 클린업 데이’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가든그로브 주민들은 대형 아이템을 무료로 버릴 수 있다. 주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대형 아이템과 가구, 매트레스, 텔레비전, 프린터 등을 비롯해 전자 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다.
주민들은 선착순으로 쓰레기 통이 꽉찰 때까지 물건을 버릴 수 있으며, 셀프 서비스이다. 그러나 페인트, 오일, 그린 페기물, 냉장고, 배터리 등은 안된다.
한편, 리파블릭 서비스는 단독 주택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형 쓰레기를 픽업한다. 각 가구당 1년에 3번, 한번당 10개 미만이다.
이 서비스는 반드시 (714) 238-2444로 예약해야 한다. ggcity.org/cleanup-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