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코리 시아네즈 경찰국장 이번 달 은퇴

2022-04-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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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경찰국장으로 11년동안 재직해온 코리 시아네즈가 이번달로 은퇴한다.

부에나팍 경찰국에서 시작해 42년동안 경찰에 몸담아 온 코리 시아네즈 경찰국장은 스왓팀, 강도, 살인과를 비롯, 여러 분야에서 특별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는 또 오퍼레이션과 서포트 시비스 디비전의 캡틴으로 일한 바 있다.

애론 프란스 시 매니저는 “코리 시아네즈 경찰국장과 함께 일해 너무나 좋았다”라며 “그는 경찰국 뿐만아니라 시 직원과 동료 커뮤니티를 위해서 좋은 리더 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은퇴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코리 시아네즈 경찰국장이 은퇴후 현재 부에나팍 경찰국의 서포트 서비스 캡틴으로 근무하고 있는 프랭크 누네즈가 4월 30일부터 임시 경찰국장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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