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숨은 그림실력 마음껏 발휘했어요”

2022-03-28 (월) 0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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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숨은 그림실력 마음껏 발휘했어요”

제1회 미술대회에 참가한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9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야외에서 대면으로 제 1회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한보화 교장은 “유치반 부터 2학년 학생들이 참가 대상으로서 자신의 숨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즐겁게 다녔던 여행, 캠핑, 생일날 등 다양한 주제로 행복하고 기뻤던 순간을 그림으로 잘 표현했다”라고 말했다.

이 대회의 최우수상은 라스베가스의 폭포수를 그린 이재희 (2학년), 우수상은 가족 캠핑을 그린 이유나(유치반), 우주여행을 그린 강현구(1학년), 비 오는 날의 풍경을 그린 이하은(2학년), 장려상은 하와이 화산을 그린 최성찬(유치반), 무지개를 그린 윤영준(유치반), 생일 케?揚?그린 서사랑(1학년) 학생등이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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