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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쿨 주지사, 아시안 증오범죄 관련 관계자 초청 간담회
2022-03-22 (화) 0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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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주지사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7일 맨하탄 미드타운에 위치한 뉴욕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관련 커뮤니티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린다 이 뉴욕시의원, 김명미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 소장 등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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