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개솔린 값 8년만에 4달러 돌파
2022-03-07 (월) 07:40:03

[사진제공=한국일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여파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개솔린 가격이 8년 만에 갤런당 4달러(레귤러 기준)를 돌파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뉴욕시 개솔린 가격은 4일 현재 갤런당 4.05달러를 기록하면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선상의 한 주유소 레귤러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25달러를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