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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숙·루이스 이, 어려운 이웃초청 점심대접
2022-02-14 (월) 08: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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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연숙 이사장]
정연숙(오른쪽)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이사장과 루이스 이 전 26학군 교육위원은 12일 퀸즈 산수갑산1 식당에서 혼자 사는 이웃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정 이사장은 “동네에서 혼자 외롭게 사는 이들과 함께 설 모임을 가지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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