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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증오범죄 프리존’ 업소방문 시작
2022-02-11 (금) 0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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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가 9일 퀸즈 플러싱의 ‘증오범죄 프리존’(Hate Free Zone) 업소 방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민권센터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 10여명은 플러싱 다운타운을 돌며 증오범죄 프리존 포스터를 30여개 업소에 부착하고 전단을 배포했다. 센터는 앞으로 일주일에 2~3차례씩 플러싱 업소들을 방문해 포스터와 전단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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