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레지스터 선정 ‘가장 영향 준 125인’
2021-12-28 (화) 12:00:00
▶ 용 최·데이브 민 의원·박동우 보좌관 선정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지는 연말을 맞이해서 올해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영향력을 준 인사를 선정했다.
이중에서 데이브 민 가주상원의원, 박동우 샤론 퀵 실바 의원 보좌관, 아시안 증오 범죄 대치 도화선이 되었던 실비치 레저월드 거주 용 최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최 씨 가족은 실비치 레저월드 시니어 타운에 거주하다 최근 세상을 떠난 가족에게 인종차별적 내용을 담은 증오·협박 편지를 받고 경찰에 신고하고 미셀 박 스틸 의원에게도 알려서 아시안 인종 차별 예방 조처에 불을 당겼다.
박동우 보좌관은 12년 장 기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으로 2021년 11월 11일 오후 1시 미국 최초 3만 6,591명 한국전 참전 희생 미군용사들의 이름을 모두 새긴 기념비 제막식을 거행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초선 의원인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은 주의회에서 증오 범죄 퇴치 예상 책정과 해안에서 오일 채취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으며, OC페어그라운드에 총기 쇼를 금지 시키는 입법안 통과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