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측, 악성 루머에 칼 빼들었다..“선처 없이 강력 대응”
2021-12-01 (수) 11:50:48

최예나 / 사진=최예나 인스타그램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연예인들의 악성 루머 유포에 칼을 빼들었다.
1일(한국시간 기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배우 이도현, 가수 WOODS(우즈), 그룹 에버글로우 등이 소속돼있다. 특히 최근 최예나를 둘러싼 악성 루머와 관련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앞서 SBS '8뉴스'는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이 가수 출신 연예인 A씨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CJ 계열사 대표에게 A씨를 당부했다는 의혹을 보도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A씨가 최예나가 아니냐는 근거 없는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 비방 등에 관련하여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