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아파트 렌트가 향후 2년동안 한달에 410달러 오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USC 루스크 부동산 센터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아파트 공실률 하락으로 인해서 지난 여름 한달 평균 렌트가 2,439달러에서 2023년 여름에는 2,849달러로 상승한다. 이는 2년동안에 16.8% 오른 수치이다.
인랜드 엠파이어의 렌트는 향후 2년동안 한달에 241달러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여름 평균 렌트는 1,827달러에서 2023년에는 2,068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13.2% 상승한 것이다.
LA카운티 렌트는 향후 2년동안에 252달러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여름 평균 렌트는 2,073달러로 2년 후에는 2,325달러로 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승폭은 12.2% 이다.
이 보고서는 아파트 공실률의 큰 폭 하락이 향후 2년에 걸쳐서 렌트 상승의 주 요인으로 분석했다. 공실률은 지난 여름 오렌지카운티는 2.1%, 인랜드 엠파이어는 1.9%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