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주택가격, 매매 첫 하락…작년 5월 이후 9월 한달동안
2021-10-27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9월 주택 가격과 매매가 코로나 19 락 다운이 시작된 작년 2020년 5월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DQ뉴스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9월 주택가격과 매매는 전달인 8월과 비교해서 매매의 경우 6.6%, 가격은 1.1% 각각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간가는 89만달러를 기록했다. 최고 중간가는 작년 7월에 기록했던 90만 5,000달러이다.
9월 한달동안 기존 단독 주택 판매는 2,200채로 한해전에 비해서 9% 하락했으며, 중간가는 102만달러로 12개월만에 17% 상승했다. 기존 콘도는 이 기간동안에 1,033채 판매되어 1년동안 4% 하락했으며, 중간가는 64만달러로 12%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