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막

2021-09-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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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회장 이정미)가‘일상의 생활을’ 주제로 마련한 제52회 정기 협회전이 지난 10일 LA한국문화원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70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움추렸던 시간을 이겨 내려는 소망을 품고 희망을 전하는 그룹전으로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개막 리셉션에 참가한 협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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