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턴 스크린 골프] 개인 및 셀프레슨으로 실력 향상

2021-09-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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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리얼타임 코스를 구현

팬데믹으로 한인사회에도 골프열풍이 도래한 가운데 3D 리얼타임 코스를 구현한 ‘웨스턴 스크린골프’가 LA 한인타운에 최근 문을 열었다.

웨스턴 스크린골프는 실내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 연습장이다. 날씨에 관계없이 항시 이용이 가능하며 자신의 구질이나 거리 등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3D 리얼타임 코스를 구현해 필드에서의 느낌 못지않은 생동감 높은 플레이를 선사한다.

웨스턴 스크린골프에는 총 6타석이 마련되어 있다. 정확한 골프 샷 데이터 측정으로 볼의 속도 각도 스핀 및 클럽 헤드의 움직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초고속 듀얼 카메라 센서와 스핀 센서를 탑재해 보다 정확한 샷 정보를 도출해낸다. 특히 고화질 정면과 측면 카메라를 통해 정밀한 스윙 분석도 가능하다. 따라서 셀프 레슨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웨스턴 스크린골프 존 백 대표는 “팬데믹으로 골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비거리와 공의 스피드 등이 정확한 수치로 나오기 때문에 스크린골프가 실력을 체크하고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웨스턴 스크린골프는 특화된 개인 레슨도 제공한다. 전문적인 분석 및 교정을 통해 단기간에 실력 향상이 가능하며 고질적인 스윙 문제나 취약 부분도 보완할 수 있다. 레슨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웨스턴 스크린골프 존 백 대표는 “초보자나 학생들에게 스크린골프를 적극 추천한다”며 “골프를 배우고 있는 한인들에게도 특별히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웨스턴 스크린골프는 시간당 20달러로 실전처럼 골프를 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5회를 방문하면 1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웨스턴 스크린골프 영업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이다.

▲ 문의: (213)908-7429

▲ 주소: 229 1/2 S. Western Av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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