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v에서 방영중인 ‘밥이되어라’ 김혜옥, 정우연 납치 “까불면 다친다”
2021-06-01 (화) 10:53:58

사진= MBC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방영중인 '밥이 되어라', 김혜옥이 정우연을 납치한 후 입을 함부로 놀리면 다친다고 경고했다.
1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숙정(김혜옥 분)에 의해 납치된 영신(정우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숙정은 자신이 납치한 영신을 찾아갔고 영신은 "강 회장(남경읍 분) 님이 제 아버지죠?"라고 물었다. 이에 숙정은 "아직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까불고 싶니. 살고 싶니? 까불면 다친다고 몇 번을 말했니.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는 거, 너 같은 애 없애는 건 일도 아니란다"라고 경고했다.
영신은 "그럼 그냥 죽여요. 죽지 않고 살아 나가면 당신은 절대 지금까지 살았던 것처럼 못 살아. 당신도 지금 머릿속이 복잡하지? 막상 날 죽일 수도 없는 거 아닌가. 당신은 이제 끝났어. 최숙정 사장"이라 맞받아쳤다.
숙정은 다시 한번 영신에게 경고하며 영신을 계속 납치한 채 방치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