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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주민에 코로나 지원금
2021-06-01 (화) 0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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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지난 29일 코로나19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5명과 타민족 1명 등 6명에게 총 3,000달러를 전달했다. 수혜자들은 모두 뉴저지 거주자들로 뉴저지 상록회 및 기부챈스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손한익(왼쪽 네 번째부터) 뉴저지한인회장과 차영자 뉴저지상록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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