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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스미스 하루 9언더파 맹타
2021-04-16 (금)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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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터스 대회에 이어 15일 개막된 PGA 투어 RG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호주의 캐머런 스미스가 무려 9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선두에 나섰다. 한국의 이경훈은 이날 4언더파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이날 선두 스미스가 8번홀에서 그린을 읽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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