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7대 뉴욕한인회장 선관위 구성

2021-01-28 (목) 10:12:1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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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3일 임시이사회서 운영세칙 인준절차 진행

▶ 3월7일 한인회장 선거

37대 뉴욕한인회장 선관위 구성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27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됐다.

뉴욕한인회는 27일 온라인 줌 미팅을 통해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을 인준했다.

선관위원장은 김영덕 뉴욕한인회 이사장이 맡았고, 선관위원에는 홍대수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진 강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 김갑송 민권센터 국장, 이지혜 뉴욕한인가정상담소장 등이 포함됐다.


선관위는 조만간 첫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운영세칙을 정할 계획이다.
또 이사회는 오는 2월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선관위가 마련한 운영세칙을 인준하는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인회칙에 따라 올해 뉴욕한인회장 선거는 3월7일에 실시된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지난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통해 25만4,000여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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