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억3,110만 달러 파워볼 메릴랜드서 터졌다

2021-01-21 (목) 07:09:0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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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3,110만 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잭팟이 메릴랜드에서 터졌다.
메릴랜드주복권국에 따르면 20일 추첨된 파워볼 1등 당첨 복권은 알레가니 카운티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파워볼 1등 당첨금은 역대 4번째로 큰 규모이다.

뉴저지주에서도 2등 당첨자가 3명 나오면서 각각 1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당첨 번호는 40과 53, 60, 68, 69이고, 파워볼 숫자는 22이다.

한편 당첨금이 9억7,000달러에 육박한 메가밀리언 복권의 추첨은 22일 오후 11시에 진행된다. 파워볼에 당첨될 확률은 2억9,200만분의 1이고, 메가 밀리언은 3억2,500만분의 1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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