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 뉴욕시경 국장 코로나 확진 판정
2021-01-11 (월) 08:37:52
조진우 기자

더못 셰이(사진) 뉴욕시경(NYPP) 국장
더못 셰이(사진) 뉴욕시경(NYPP) 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NYPD 관계자는 이날 “더못 셰이 국장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집에서 격리된 채 원격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셰이 국장은 최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들과 밀접하게 접촉한 사실을 전해들은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YPD 고위간부 중 최근 셰이 국장과 접촉해 격리된 이들이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NYPD에서는 올해에만 46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4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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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