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중·고교 컴퓨터 교육 뉴저지 80만 달러 지원

2020-11-16 (월) 08:13:43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주정부가 초·중·고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 교육 강화를 위해 80만달러를 투입한다.
13일 필 머피 주지사는 초·중·고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를 가르칠 교육자 양성을 위해 8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주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3개의 대학이 교육자 양성을 위한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초·중·고교에서 컴퓨터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 및 행정가 등을 대상으로 훈련이 이뤄지게 된다.

머피 주지사는 그간 컴퓨터 과학 수업을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는 환경에 있었던 학교들에게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주정부는 내년 3월께 지원금을 받을 대학들을 발표할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