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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 소상인 지원 촉구
2020-11-16 (월) 0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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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와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비영리단체와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은 13일 리틀 쉐프 리틀 카페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스몰 비즈니스 지원을 촉구했다. 론 김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퀸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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