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의무화’ 재시행, 10개 노동자 그룹 촉구
2020-06-18 (목) 12:00:00
10개의 노동자 그룹은 지난 15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다시 시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OC 노동 연맹’의 루이스 앨러만 대변인은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대규모 그룹들은 카운티가 적절한 헬시 정책을 시행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라며 “공공 헬스 정책이 임의로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지속적인 정책을 원한다”라고 주장했다.
루이스 엘러만 대변인은 또 “우리는 수퍼바이저들에게 마스크 의무화를 원하는 서안을 전달하기위해서 왔는데 반대자들이 고함을 지르고 했다”라며 “비즈니스를 잃거나 인컴이 줄어든 업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라고 밝혔다.
이외에 엘러만 대변인은 “경제가 오픈하기를 원하고 있다”라며 “9, 10월에 2번째 코로나 19가 오는 것을 원치않고 모든 것이 셧 다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