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새 확진자 계속 늘어 애나하임 420명으로 가장 많아

2020-05-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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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새 확진자 계속 늘어 애나하임 420명으로 가장 많아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4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2,819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 수는 89케이스 보고되었다. 사망자 수는 57명으로 5명 으로 늘어났다. 입원자 수는 169명, 중환자 수는 52명이다. 지금까지 3만 7,050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도시별로는 확진자 수가 애나하임이 4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샌타애나 405명, 헌팅틴 비치 230명 순으로 나타났다. 1만명 당 확진자 수는 로스 알라미토스가 26.4명으로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라구나 비치 16,3명, 샌타애나 12명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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