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인근 도미노피자 직원 4명 코로나 확진
2020-04-13 (월) 12:00:00
박주연 기자
LA 남쪽 크렌셔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도미노 피자 매장에서 4명의 직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BC LA 방송은 11일 크렌셔 디스트릭트(3631 Crenshaw Blvd)의 도미노 피자 매장에서 직원들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을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 조치된 상태로 앞으로 ‘소독작업’을 거쳐 재개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맥도널드 매장에서도 최근 한명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