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민스터에 65유닛 저소득층 아파트 짓는다

2020-04-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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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민스터에 65유닛의 저소득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웨스트민스터 크로싱’이라고 명명된 이 아파트는 7122 Westminster Blvd.에 위치해 있는 3층짜리 건물이다. 이 아파트 단지에는 홈웍 룸, 컨퍼런스 룸, 아트 스튜디오와 메이커 스페이서, 체육관, 피트니스, 댄스 룸과 커뮤니티 룸이 있다.

메다 하우징 사와 웨스턴 커뮤니티 하우징이 조인트 벤처로 건립한 이 아파트 단지에는 89개의 주차장, 커뮤니티 가든, 바비큐 시설을 갖춘 아웃도어 라운지, 인조 잔디 구역 등이 설비되어 있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내년 가을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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