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폐쇄된 해변지역…대대적 주차단속
2020-04-07 (화) 12:00:00
크게
작게
캘리포니아의 자택대피령에 따라 LA 카운티 전역의 해변과 부대시설이 전면 폐쇄된 가운데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자택대피령을 무시하고 해변과 인근 지역에서 주차 및 교통위반을 하는 운전자들을 적극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변 폐쇄로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상당 구간에 주차금지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CHP 차량이 단속을 펼치고 있다. [CHP 제공]
LA 누구나 코로나 검사 받을 수 있다
자택 대피령 힘겨운데…가정폭력은 껑충
동물원 호랑이도 확진, 미국서 동물감염 첫 사례
실직으로 보험 잃었다면 어떡하나
카테고리 최신기사
“콘도가 안 팔린다” 한인타운 거래 실종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트럼프 정부서 줄줄이 사퇴
월드컵 무대에 ‘K팝’ 울려 퍼진다
LAPD “음주운전 꼼짝마” 이번 주말도 집중 단속
한인민주당협회, 6월 예비선거 공식 지지 후보들 소개
많이 본 기사
“콘도가 안 팔린다” 한인타운 거래 실종
태평양 절경 해안 드라이브 ‘씽씽’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트럼프 정부서 줄줄이 사퇴
테슬라 전복 화재가 대형 산불로… 30에어커 태워
월드컵 무대에 ‘K팝’ 울려 퍼진다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