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고 날씨는 맑아지는 청명이 들어있는 4월의 본격적인 봄소식을 알리면서 사방에 꽃이 피고 우기가 지나면서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달이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가주는 물론 미국 대부분 지역에 자택대피령이 내려지면서 미국인 8명중 7명이 자택 대피령을 받았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로 인해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되고 거리에는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든 사상 유례없는 새로운 보통 삶이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 거리두기, 손 씼기 등을 실천하고 우울증을 없애기 위해 운동과 친인척, 지인들과 연락을 자주 주고받는 일이 필요하다.
평소면 출퇴근 차량들로 가득찼을 금문교가 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일 청명(봄농사를 시작하는 날)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19일 곡우(농사비가 내리는 날) ▲30일 부처님 오신날. <사진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