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별 가정’ 회복 세미나 첫 미팅

2020-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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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베델교회 오는 12일

어바인에 위치한 베델 교회(담임목사 김한요)는 오는 12일(목) 오후 6시 30분 조이 채플에서 사별 가정 회복 세미나 첫 미팅을 갖는다.

이란혜 담당 교역자는 “사별 가정 회복 세미나는 지난 2016년 김한요 목사에 의해 민들레 사역팀으로 시작되었다”라며 “사별 또는 배우자와 별거 하신분, 이혼 하신분들이 아픔과 슬픔의 치유를 돕는 사역”이라고 말했다.

이 가정 회복 세미나는 이혼 가정 회복과 이혼 가정 자녀 회복 세미나로 나누어 진행되며, 먼저 3월 12일 부터 6월18일 까지 매주 목요일에 13주간 사별 가정 회복 세미나가 진행된다. 가을 학기에는 이혼 가정과 자녀 회복세미나가 6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각 학기의 등록비는 20달러이며, 베델교회 웹사이트 bkc.com 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베델 교회 측은 “사별과 이혼으로 힘들어하는 가정과 자녀들이 공동체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어 상처입은 치유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모임시 식사와 베이비 시팅이 제공 되며 자세한 문의는 이란혜 (949) 422-8828 혹은 이원배 씨 (714) 822-0027 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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