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 팍 베테란 공동 묘지 설립”

2020-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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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나 셰 어바인 시장 시정 연설회

크리스티나 셰 어바인 시장은 지난달 25일 저녁 주민들이 시의회를 메운 가운데 금년도 시정 연설회를 가졌다.

이날 연설회에서 크리스티나 셰 시장은 공공 안전, 재정 안정,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개발, 친환경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특히 셰 시장은 그레이트 팍에 베테란 공동 묘지 설립을 재 천명했다.

셰 시장은 “그레이트 팍 골프 코스 사이트에 베테란 공동 묘지 설립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서 시장 직속 베테란 자문 위원회를 결성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밝히고 향후 지속적인 서포트를 당부했다.


셰 시장은 또 어바인 시는 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의 하나로 주민들은 아주 질 높은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계속해서 공공 학교와 시의 비즈니스를 서포트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티나 셰 시장은 이날 시정 연설회에서 어바인 시는 가주환경보호국으로부터 지난달 20일 환경 보호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시 프로퍼티에 합성 살충제 사용을 줄이는 오개닉 정원을 포함해서 친 환경적인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수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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