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뮤니티 게시판] 어바인시 장애위원회 자원봉사위원 모집 外

2020-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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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 장애위원회 자원봉사위원 모집

어바인시는 장애위원회(Disabilities Board)에서 위원으로 봉사할 주민들의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 위원회는 장애에 관련된 사항들을 커뮤니티 서비스 위원회에 보고하는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봉사자들은 3명으로 어바인시에 거주하거나 일해야 한다. 이들은 매월 첫 번째 화요일 오후 6시 어바인 시청에서 열리는 미팅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서는 어바인 시청(1 Civic Center Plaza) 2층 커뮤니티 서비스국 프론트 카운터에서 얻을 수 있다. 또 cityofirvine.org/disability-service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제출 마감일은 3월20일 오후 5시까지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라이온 맥그로 (949)724-6637 또는 rmcgraw@cityofirvine.org으로 하면 된다.

한인회관 북 카페 유투버 강좌 진행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내 북 카페(대표 김석원)는 유튜버가 되기를 원하는 한인들을 위한 ‘유튜버 크리에이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강좌는 컴퓨터 전문가인 조셉 김 씨가 4주 코스로 강의하며, 매주 화요일 저녁 7-9시까지 열린다. 김석원 대표는 “유튜버로 활동하기를 원하는 한인을 위해서 만든 강좌로 2주되었는데 반응이 아주좋다”라며 “현재 8명이 참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강좌의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이다.

이 북 카페는 또 매주 목요일 저녁 7-9시까지 유튜브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임을 가지고 있다. 이 모임은 자신들이 본 좋은 영상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친목 모임이다. 김석원 대표는 “내 자신이 유튜브 매니아이다”라며 “너무나 재미 있고 좋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한인회관은 파킹랏이 좋고 1층이라서 들어오기도 쉽다”라며 “소규모 교육모임은 언제든지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3월로 1주년을 맞게 되는 이 북 카페는 인기있는 스포츠 중계를 함께 모여서 보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714)55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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