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중앙상의 이사 2명 새로 영입

2020-03-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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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중앙상의 이사 2명 새로 영입
남가주 중앙상공회의소(회장 박기범)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 천관우 고문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김진세 내과의사와 장 사라 회계사가 새 이사로 등록했다. 박기범 회장(오른쪽 4번째), 장 사라 회계사(6번째), 김진세 내과의사(7번째) 등을 비롯한 이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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