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미라다 노인 아파트에 베스트 케어 약국 기금 전달

2020-02-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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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라다 노인 아파트에 베스트 케어 약국 기금 전달

잔 하 대표(왼쪽)가 라미라다 비스타 노인 아파트의 양학빈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에나팍에 위치해 있는 ‘베스트 케어 약국’(대표 잔 하)은 지난 8일 한인 시니어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라미라다 비스타 노인 아파트를 방문해 정월 대보름 잔치에 5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또 이 약국의 에버린 윤 약사는 한인 시니어들의 요청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OC라이온스 클럽 창립 멤버인 잔 하 대표는 “한인 시니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행사에 참여했다”라며 “올해 3월로 베스트 케어 약국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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