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 투어 캄퍼니’, 한인타운 그랜드 오프닝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 내 사무실에서 터키 관광사 ‘USA 투어 캄퍼니’ 그랜드 오프닝 행사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터키의 한국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이해 오픈한 터키인이 운영하는 ‘USA 투어 캄퍼니’사(대표 바하 발칸)가 지난 20일 저녁 6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104)내 사무실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 관광회사의 바하 발칸 대표는 “무엇보다도 이 관광사를 통해서 한국과 터키 사이의 우호를 보다 더 돈독히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많은 한인들이 이용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터키는 6.25 전쟁으로 한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파병한 혈맹”이라며 “한인타운에 터키 관광사가 들어오게 된 것이 기쁘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USA 투어 캄퍼니’는 매달 관광지로 출발하고 있다. 4월은 20일, 5월 11일, 6월 1일 출발할 예정이다. 터키와 그리스 11박 12일 2,990달러, 터키 10박 11일 2,690달러이다.
문의 한인 담당 에리카 임씨 (949) 309-8985